일본, 일본인이 서양 식습관을 가지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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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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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서양인과 동일한 식생활을 하면 안 되는 3가지 이유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가 일본에 소개되자 마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 요즘. 그런데 당신은 일본인이 서양인과 동일한 식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상 매우 위험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고 있는가?

 

서양인과 일본인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3가지 있기 때문에, 동일한 식생활을 하는 경우 일본인 쪽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1. 내장의 구조가 다르다?

 

일본인은 서양인과 비교할 때 변비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쌀을 먹는 식문화로 인해 장이 길어졌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고, 연수와 경수의 차이에 있다고 하는 등 여러 설이 있다. 어떠한 경우라도 변비가 심한 사람이 육식을 하게 되면 고기가 장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장 속에서 부패가 점점 진행되어 버린다.

 

이와 같은 부패로 인하여 분해 흡수되지 못한 단백질과 아미노산에서 니트로소아민 등 해로운 독소가 발생한다. 참고로 장이나 위벽의 주위에서 (먹은 것이) 부패하는 경우, 거기에서 부패 가스가 발생하게 되어 주위의 세포들을 손상시키기 시작한다. 최근 일본인에게 위암과 대장암이 많이 발생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2. 뼈가 다르다?  


쉽게 알 수 있지만 서양인과 일본인은 체격(골격)이 다르다. 예를 들면 경추의 경우 일본인은 목뼈가 작기 때문에 척수 신경을 통하는 구멍도 작다. 그래서 2~3시간 정도 고개를 움직이지 않고 공부나 일을 하다 보면 혈류가 나빠지고 경추에 압박이 주어져 시력이 떨어져 버린다. 또한 칼슘은 설탕을 섭취했을 때 가장 많이 소비되는 미네랄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골격에서 알 수 있듯이 서양인은 원래 체내에 다량의 칼슘이 축적되어 있다. , 단 것을 조금 많이 먹더라도 일본인만큼 악영향이 미치지 않는다.

 

3. 토양이 다르다?

 

원래 유럽, 미국과 일본은 지질 자체가 다르다. 예를 들면 미국의 땅에는 칼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거기에서 재배되는 작물에는 칼슘의 양이 많아진다. 곡물의 경우 그것을 먹는 소나 돼지, 심지어 가공되는 햄버거에 이르기까지 칼슘 함유량이 많아지는 것이다. 이처럼 의식하지 않고도 많은 칼슘 섭취가 가능하므로 근본부터 뼈대가 굵은 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본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

 

변비약이나 칼슘 보충제 등을 먹으면 괜찮다는 생각은 2% 부족하다.

 

정답은 일본인에게는 역시 "일식"이 좋다는 것이다.

 

장의 움직임이 좋으면 길이와 상관없이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된다. 일식에는 된장, 간장을 비롯하여 낫토나 츠케모노(소금, 된장 등에 절인 저장식품) 등과 같이 좋은 유산균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우등생 식품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츠크다니(생선, 조개 등의 절임) 등에는 칼슘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세계문화유산 지정으로 세계적 주목도가 대폭 상승한 일식에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된다.

 

 

***제공출처: livedoor news,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0337511/

***제공일자: 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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