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부미용과 건강에 좋은 토마토 레시피!
- 작성자
- 박미경
- 추천
- 등록일
- 2015-08-15
- 내용
-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더위를 타고 있지는 않은가?
더위에 지치거나 하는 경우 음식의 힘으로 더위를 피할 수도 있다. 더위로 인하여 체력이 소모되면 피로가 점점 축적되게 되어 모르는 사이에 열사병에 걸릴 수도 있다. 이럴 때 추천하고 싶은 재료가 바로 "토마토"이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토마토 먹는 방법과 보존식에 대해서 소개한다.
의사가 필요 없다? 피부미용과 건강의 아군 '토마토'의 기능
"토마토가 빨개지면 의사는 파래진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에는 풍부한 비타민과 철, 칼륨, 칼슘 등과 같은 미네랄 성분 이외에 구연산, 사과산, 아미노산, 카로틴, 루틴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등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다.
토마토의 영양소 중에서도 유명한 것이 '리코펜'이다. 리코펜은 카로틴의 일종으로 지용성의 붉은 색소이다. 항산화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며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나 점막을 만들어 주거나,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하여 미백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노화를 방지해 주고, 혈액순환을 부드럽게 해주어 피부나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한다.
리코펜의 흡수율도 UP! 추천하는 방법
토마토를 즐기고 싶다면 태양의 혜택을 많이 받아 가장 맛이 좋은 여름이 적절한 시기이다. 그러나 토마토는 몸을 차게 만드는 음식이다. 그러므로 냉증이나 위가 약한 사람은 생 토마토를 과식하는 경우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가열하거나 굽는 등 불에서 조리한 것을 추천한다. 토마토를 가열하는 경우 리코펜의 흡수율도 상승되며 기름과도 어울리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으로 흡수된다고 한다.
몸도 차가워지지 않고 리코펜 흡수율도 상승시키는 레시피
- 여름에 만드는 '세미 드라이 토마토 오일 절임'
간편해서 먹기 쉬운 미니 토마토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채소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냉증이나 미용, 건강에 효과가 있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방울 토마토를 오븐에서 푹 삶아 건조시킨 세미 드라이 토마토 오일 절임을 추천한다.
토마토가 많이 나오는 여름에 만들어 두면 편리하다. 진한 단 맛과 신 맛이 강조되며 다양한 요리의 변신도 이룰 수 있다.
만드는 방법
재료 : 미니 토마토(빨강, 노랑, 보라 등) / 반으로 썰어 오븐에 얹을 수 있는 양만큼.
소금, 올리브 오일 각 적정량
1) 미니 토마토를 잘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자른다.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반으로 자른 미니 토마토를 올린 후 그 단면에 가볍게 소금을 뿌려 그대로 15분 정도 둔다.
2) 여분의 수분이 나오면 키친타올로 가볍게 누르고 오븐용 시트를 깔아 놓은 선반에 늘어놓는다. 1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은 후 1~2시간 건조시킨다.
3) 소독한 보존병에 세미 드라이한 토마토를 넣고 세미 드라이 토마토가 담길 정도로 올리브 오일을 붓는다. 빵 위에 그대로 올려서 먹어도 맛있고, 단 맛과 신 맛이 강조되므로 파스타나 고기, 생선과 함께 마리네 해도 좋다. 오븐에 굽거나, 볶고, 찐 밥 등 모든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브로콜리, 마늘 등과 함께 먹으면 <노화방지>,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함께 먹으면 <고운 피부>, 계란 등과 함께 먹으면 <피로 회복>등 그 날그날 몸 상태나 기분에 따라 목적별로 재료를 조합하여 먹는다면 나른한 시기에 의욕을 북돋아 줄 것이다.
***제공출처: 라쿠텐 우먼, http://woman.infoseek.co.jp/news/gourmet/womanexcite_E1438332658150
***제공일자: 2015.08.11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