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시아 채소, 호주에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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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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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나 방울양배추 같은 서양 채소보다 아시아 채소의 인기가 상승하는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넬슨에서 조사한 소비자 연구 결과 작년보다 많은 호주인들이 많이 자주 장바구니에 아시아 채소를 넣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엇다. 소비자 연구기관인 넬슨은 이번 조사를 위해 호주인 1 가구의 채소구매패턴을 분석하였고 결과 아시아 채소 품종의 구매 비율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조사된 아시아 채소 품종은 벅초이(청경채), 초이섬, 웜복(배추)이었고 이들 채소는 작년에만 14% 가격상승, 12% 생산량 증가를 기록하였다.



AUSVEG(호주채소협회) 대변인 커트 헐만은 젊은 호주인들이 아시아채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중에서도 6 이하의 자녀를 가진 젊은 가족, 첫째가 6세에서 12 이하인 소가족, 35 미만의 싱글족들의 선호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이러한 젊은 가구는 전체 가구의 1/4 차지하고 전체적인 야채구매량이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아시아 채소 품종 구매를 늘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야채를 구매하는 호주의 가구수가 감소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채소품종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또한 주목할 만하다.



AUSVEG(호주채소협회)  작년까지 아시아 채소를 구입했던 호주가구가작년 구입량 만큼을 다시 구입할 경우 전체 시장크기가 백만달러 가치로 성장할 있으며 이러한 조사 결과는 매우 긍정적인 수치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또한 아시아 채소 품종이 가진 영양소가 특히 아이들에게 좋은 것으로 나타난다며 젊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야채 구매를 늘리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국립 야채세(National Vegetable Levy ) 지원 받는 호주 혁신협회와 호주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었.



*** 자료출처 : Weekly Times Now  http://goo.gl/VIIPJ2 

                     AUSVEG  http://goo.gl/lqEeGs

*** 제공일자 : 2015.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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