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국가양식국 ‘양식안전책임제’ 적극 도입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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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11-10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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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중국 양식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 6일 중국 국가양식국, 재정부, 국가발전 개혁위원회, 농업부, 농업발전은행, 중앙 양식보관총공사 등 각 부문이 길림성 장춘에 모여 동북지역의 가을 추수 수확 저장업무에 따른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10월 30일 국무원 연구가 진행한 양식저장에 관한 업무회의에 따라, 관련 지방정부가 가을 추수 수확물의 구매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감독관리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회의였다. 회의는 국가양식국, 재정부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요녕, 길림, 흑룡강 등 3개 성과 내몽고자치주 인민정부 분관책임자, 4개성의 발전개혁위원회, 재정청, 농업청, 양식국, 농업발전은행 분행, 중앙저장양식분공사와 관련 책임자, 중양집단유한공사 중국중방집단공사, 중항공업집단공사와 관련 책임자 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회의는 각 지방 정부와 관련 중앙기업들의 교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추수양식의 각 부서 안배 및 이전의 업무 발전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하고, 차기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미리 진행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 회의는 올해 추수한 양식의 수매에 대한 것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졌고, 각 부문은 정책 항목을 충실히 시행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회의를 통해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의 창고 최대 제한량 제도를 잘 이용하여 수매한 양식 저장고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이를 통해 농민의 양식 판매수요를 만족함과 동시에 수매해야 하는 필요량을 충족시키도록 한다.
둘째, 각 지역은 반드시 양식안전책임제를 시행하여, 품질이 표준에 맞지 않는 옥수수 등의 수매방법 등을 찾아내고, 기술적인 지도와 서비스를 강화하여 농민들이 불량 옥수수 생산을 감소시키도록 돕는다.
셋째, 농민들이 농작물을 잘 판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며, 불안하지 않도록 가격의 안정화를 추진하고, 옥수수를 각 농가에서 직접 저장하여 작물에 곰팡이가 피는 등의 상황을 피하도록 하며, 내년 봄에는 농작물을 모두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넷째, 수매가격의 품질과 가격정책, 결산 정책 등을 엄격하게 집행하며, 어떤 형식으로든 중간에 이익을 가로채는 유통업자가 존재하지 못하도록 한다.
다섯째, 성실하게 정부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상세히 선전하며, 여론을 통해 업무를 이끌도록 한다. 그 외에도 다원화된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의 수매를 이끌며, 동북지역의 양식구매 보관창고와 관련한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이와 더불어 감독과 검사 등을 강화하고 규율위반과 관련된 행위들을 엄격하게 조사한다. 양식보관 및 안전한 양식생산과 관련된 사업을 성실히 관리하고 차후에 곳간에 쌓여있는 저장양식이 재사용 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 자료출처 : 식품과기망 http://me2.do/GzHL0kls
*** 제공일자 : 201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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