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호주-뉴질랜드 식품표준원(FSANZ) 알레르기 항원 표기의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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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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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뉴질랜드 식품표준원(FSANZ) 알레르기 항원 표기의무 강조

 

 

호주-뉴질랜드 식품표준청(FSANZ)은 수입업자들을 포함한 모든 식품 사업자들에게 알레르기 항원 표시 의무를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Australian Food News는 알레르기 항원 표시 누락으로 몇몇 코코넛 제품들이 리콜 처리되고 제품의 주 원료인 우유와 우유 파생 상품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러한 권고가 내려졌다고 보고했다.

 

호주-뉴질랜드 식품표준원(FSANZ) 원장인 스티브 맥커쳔은 알레르기 항원이 인체에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9가지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표시가 의무사항임을 명심해 줄 것을 식품사업자들에게 강조했다.

**호주의 알레르기 항원 표기 의무식품 : 땅콩, 견과류, 우유, 계란, 참깨, 생선이나 조개류, ,

 

또한 우유와 유제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모든 소비자들이 최근 발생한 수입 코코넛 제품의 리콜 사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리콜 된 제품은 코코넛 분말, 음료 등이며 소형 아시아 식품소매상에서 대형 마켓, 약제상 그리고 온라인에서도 판매가 되어왔다. 현재 연방 부처의 집행 기관과 농업/수자원 연방 부서는 리콜 된 제품과 유사한 제품을 조사하고 있다

또한 FSANZ는 식품의 리콜과 관련된 소식을 웹 페이지에 업데이트 할 것이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경고할 수 있게 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리콜되는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누구라도 구입처에서 환불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FSANZ는 지난 9, 신고 되지 않은 알레르기 항원과 관련한 두 개의 코코넛 유제품에 대한 리콜 통지를 발행했으며, 해당된 두 제품은 다음과 같다.

 

1) 선네이션 V- fresh 코코넛 음료(240그람, 알루미늄 캔)

: Sunnation Pty Ltd's V-Fresh Coconut Milk Drink (240 ml aluminium can)

2) 사미 호주 유대교 코코넛 주스 : Sammi Australia's Orthodox Coconut Milk Juice (6 pack, 245 ml)

 

유제품 알레르기 또는 유제품 과민증상을 가진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입하였다면 구입처에서 환불받기를 권장하였다.

 

 

*** 자료출처 : Food World News http://goo.gl/wIfMxl

*** 제공일자 : 201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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