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산 우유 가격 인하
- 작성자
- 배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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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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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산 우유 가격 인하
뉴질랜드 대표 유제품 제조업체인 폰테라 (Fonterra) 뉴질랜드는 이번 시즌의 최종 가격으로 분유가격을 kg당 4.70 뉴질랜드 달러로 인하하였다.
오늘의 가격 변경 이전에 농장수취가격 (farmgate price)은 kg당 5.30 뉴질랜드 달러였다. 주당 25-23 센트의 예상 배당 범위와 합쳐진 폰테라의 공급 업체에 대한 현금배당은 올 시즌에 kg당 4.95~5.05 뉴질랜드 달러가 될 것이다.
유제품 제조업체 뉴질랜드 폰테라 (Fonterra)의 회장 존 윌슨씨는 “가격 변경은 농업 예산에 압력을 가할 것이므로, 농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신중할 것”을 조언했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유제품 시장의 변동은 여전히 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높은 국제 가격에 지속적인 수익이 지연되는 요인들을 관측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세계적인 우유 공급은 수요보다 많고, 전지분유 (whole milk powder)의 국제 유제품 무역 가격이 지난 9월 이후로 16.9%까지 떨어졌으며, 탈지분유는 7.7%까지 떨어졌다 "고 말했다.
“유가가 하락되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중국으로부터의 수요가 감소되는 등의 계속되는 변동 요인들이 수요 부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윌슨 회장은 전했다. "오늘의 가격 변경은 이번에 위원회와 경영진이 제시한 최선의 예상가격을 반영하였고,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예산수립 시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일 것을 폰테라 측은 농민들에게 조언하고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뉴질랜드의 유제품 제조회사 폰테라는 가격정보를 업데이트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폰테라 (Fonterra)의 최고 경영자 테오 스피어링 (Teo Spierings)씨는 폰테라가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현금을 생성하는 목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금이 우리의 농민과 협동조합을 위해 중요하다"고 스피어링씨는 언급하였다. "우리는 운영 지출에 엄격한 통제를 더욱 강화하고, 운영하는 자본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고, 자본지출을 지연시킬 것이며, 폰테라는 다른 농부들처럼 더욱 절약을 할 것이다.”고 폰테라 측은 전했다.
호주 유제품 (Dairy Australia)의 분석전문가 존 드로퍼트(John Droppert)씨는 전지분유의 가격이 지난 2월 가격의 반정도를 나타낸다고 전했다 “전지분유 (Whole milk powder)가격은 지난 2월 이후로 감소하고 있다.” 예전에 뉴질랜드의 유제품제조 회사 폰테라 뉴질랜드는 전지분유 가격이 3월까지 톤(ton)당 500 미국달러까지 상승될 것이라고 말하였으나, 현재는 이렇게 될 가능성을 적다.”라고 드루퍼트 씨가 전했다. “세계적인 전지분유의 가격은 다음 2-3달 동안은 3000 미국 달러보다 적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예전에는 국제 유제품 시장의 회복이 2015년 1사분기에 예상되었으나, 지금은 이러한 예상이 늦춰져서 2사분기에 성장이 예상된다고 한다. 드루퍼트씨는 뉴질랜드 유제품 제조회사 폰테라 의 가격 메커니즘은 국제 전지분유 가격에 크게 무게를 두면서, 변동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호주가 지난주에 국제 유제품 무역 옥션에서 5% 상승한 체다 시장을 포함한 매우 많은 혼합제품에 의존한다고 말하였다. 뉴질랜드 유제품 제조회사인 폰테라의 위원회는 가격조정의 중간 결과를 발표 할 때 예상되는 배당 범위를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폰테라 회사는 낙농 산업 구조 조정 법의 조건으로서 매분기마다 예측되는 농장 수취 우유 가격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Weekly times
***제공 일자: 2014.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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