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숙취 개선 효과를.. 울금 추출물 속 "비사쿠론" 성분 새롭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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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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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숙취 개선 효과를.. 울금 추출물 속 "비사쿠론" 성분 새롭게 발견

 

하우스 식품그룹과 하우스 웰니스 푸드는 울금 추출물 속의 성분인 「비사쿠론(ビサクロン)」이 숙취를 개선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하였다. 

 

원래 울금은 카레를 만드는 데 빠뜨릴 수 없는 향신료이며, 숙취에도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다만 지금까지 주요 기능성 성분으로는 「쿠르쿠민(Kurkumin, 색소의 하나. 생강과(科) 식물의 뿌리줄기 속에 들어있는 황색 색소)」만이 확인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상술한 회사에 의하면「비사쿠론(ビサクロン)」을 포함한 울금의 추출물에서는, 쿠르쿠민을 단체(單體, 홑원소 물질)로 섭취하는 것보다 줄기세포 상해 억제 효과가 더 높은 것으로 인정되었다고 한다.

 

○「비사쿠론(ビサクロン)」에 기대되는 기능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하게 된다. 그러나 알코올을 다량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한 아세트알데하이드와 함께 체내의 세포를 산화시키는 활성산소 역시 생성되고 만다.

 

상술한 회사가 동물실험에 따른 검증을 거친 결과,「비사쿠론(ビサクロン)」을 함유한 울금 추출물을 섭취하는 경우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글루타티온(Glutathion, 글루타민산(酸), 시스틴(cystine), 글리신(Glycin)으로 이루어진 트리펩티드, 동물체의 모든 조직에 함유되어 산화되기 쉽고 조직 호흡에 관계됨)」의 간 속 농도가 줄어드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또한 밖에도 "알코올에 의해 유도된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과 "알코올에 의해 유도된 간 장애를 억제하는 기능"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비사쿠론(ビサクロン)」을 발견한 동 회사 연구원인 메구미 치아키씨는 동 회사의 웹사이트 · 울금 연구소에서 "동 연구 착수부터 2년에 걸쳐 활성성분을 단일성분으로 하였고, 그 성분이「비사쿠론(ビサクロン)」임을 밝히는 데 성공했어요... (중략) 앞으로 「비사쿠론(ビサクロン)」과 쿠르쿠민을 비롯한 울금의 기능성 성분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여, 더 한층 나아간 울금 연구 발전에 공헌하고 싶습니다"고 말하였다.

 

 

*** 제공출처: 마이나비 뉴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901-00000130-mycomj-life

*** 제공일자: 201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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