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686개 해외 유제품 기업 중국시장 유통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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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9-04
내용

지난 3, 베이징에서는 2014년 전국 인증기관 관리업무 회의가 진행되었다. 현재까지 중국은 약 29개 국가의 1686개 유제품 기업을 등록하였고, 그중 55개 기업은 영유아용 분유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수입산 유제품의 안전 등을 위해서 올해 51일 중국은 수입산 유제품에 대하여 해외 생산기업에 대해 등록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등록이 되지 않은 해외의 유제품 기업에서 생산된 유제품은 수입을 금지시켰다.


국가인증감독 위원회의 책임자의 말에 따르면, 수입산 유제품 해외생산 기업 등록이 시행됨에 따라 무엇보다도 수입산 유제품 생산시스템의 안전 위험 등의 관리를 통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원론으로 돌아가 보면, 수입산 유제품의 품질 안전까지도 보장할 수 있게 된 것이라 설명하였다.


다시 말하면, 기업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 후 등록이 유보되거나 개정될 필요가 있는 기업의 합격 후 영유아용 제품의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40개 기업이고, 실제로 심사를 받은 기업 중에서 영유아용 분유를 생산하는 기업은 전체의 63.5%이다. 최근 여러 심사를 진행한 결과 모 기업의 경우에는 실제 표기되어 있는 제조기법과 실제 우유의 품질이 부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으며, 영양성분의 상태가 매우 낮은 멸균우유를 고영양의 파스테르 살균유라고 표기하여 소비자를 기만한 경우도 적발되기도 했다. 합격되지 못한 해외 유제품 생산 기업, 위조제품 규범을 위반한 기업 등의 도태는 시장의 혼란을 막을 수 있었다. 등록업무가 진행된 이래로 브랜드를 가지고 생산하는 기업, 유명브랜드를 위조하는 현상 등은 초보적이지만 어느 정도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외에도 과학적인 관리감독 책임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식품안전 관리감독 시스템을 보다 완벽하게 처리하고자 하고 있다. 등록제도 등을 통해서 수입산 유제품의 호적제를 도입하여 수입산 유제품의 전 생산 과정을 규범화 하고 해외의 유제품 생산 기업의 합법적인 자격을 부여하여 해외업무 주관기관의 심사 및 감독의 책임을 확실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관리감독을 진행하고자 한다.


중국 국가인증 감독위원회의 책임자는, 중국은 안전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수입산 유제품 기업의 등록 시스템을 통해서 해외의 주요 기관들의 인정을 받고, 이에 따라서 해외기업 관리와 이를 평가하는 경험이 축적되어 평가시스템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중국의 수출, 수입식품의 등록평가 제도는 국제적으로 상호 인정받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 자료제공 : 식품과기망 http://me2.do/FiMXfmJk


*** 제공일자 : 2014.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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