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식료품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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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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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료품 가격 하락

 25/08/2011 NEWS: The Weekly Times journalist Xavier Duff taste tests New Zealand Royal Gala apples. Apple. HWT staff. 뉴질랜드의 식료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치즈와 계절 과일 및 채소의 하락된 가격이 상승된 육류의 가격 상승을 상쇄시키고 있다.

식품가격 지수가 뉴질랜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8월에 0.3% 상승한 후에 9월에 0.8%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었다.

식품의 비용은 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의 척도로서 소비자 물가지수의 19% 정도를 차지한다.

3월 이후로 2.5% 부터 상승되었던 물가지수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되었던 수치보다 약해진 경향을 보이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여, 연방준비은행은 공식적인 환율을 3.5%로 유지하였다.

“지난해 동안, 식품가공은 거시적으로 안정적인 경향을 보였다.”고 뉴질랜드 ASB은행의 경제학자인 Christina Leung씨는 언급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억제된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진행되는 다른 인플레이션 지수들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인플레이션의 엄격한 사이클을 재개하려는 뉴질랜드 연방은행의 다소 촉박함으로 인하여 뉴질랜드 연방은행이 20153월까지 금리를 3.5%로 유지할 것이라는 것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9월에 과일과 채소 가격은 6.5%까지 하락하였고, 양상치, 토마토, 오이 및피망 등의 채소들로 인한 가격 하락이 11%까지 이르는 전체적인 채소 가격하락을 주도하였다.

식료품 가격은 0.2%의 적은 하락폭을 나타내었고, 치즈의 가격은 3.5%까지떨어졌으며, 파스타는 3.4%까지 가격하락을 나타냈다.

육류, 가금류 및 생선류의 가격은 이달에 1.2% 상승하였으며, 돼지고기의 가격상승은 6.5%까지 양고기는 4.9%, 쇠고기는 1.6%까지 지속되었다.

9월에 채소와 과일 가격은 매년 기준으로 3.3% 증가하였고, 식료품은 1.6%까지 감소하였다.

이와 같은 가격상승은 어린양 및 양고기에서 12.5%로서 최고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육류, 가금류, 생선의 가격은 올해 2.2% 상승하였다. 닭고기는 5.5%의 가격 하락을 보여 주였으며, 소고기와 송아지 고기의 가격은 2.1% 향상되었다. 이와 같은 모든 상황들이 전체적인 식료품 가격 하락을 주도하였다.



***제공일자 : 2014.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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