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및 뉴질랜드인들의 간식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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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1-25
내용

호주 및 뉴질랜드인들의 간식 습관

Australia’s snacking habits revealed, Nielsen

 

국제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닐슨(Nielsen)에서 수행한 조사에 의하면 전체 호주인 중에 96%가 정규 식사 중간에 정기적으로 간식을 섭취한다고 한다.

닐슨의 조사결과는 조사응답자의 64%가 지난 30일 동안에 과일을 간식으로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섭취했다고 응답하였다고 전했다. 그 다음, 호주인들이 즐겨 찾는 간식으로 응답자의 62%가 초코렛을 지목하였으며, 세번째는 치즈로 응답자의 54%가 응답하였다.

간식을 위한 첫번째 선택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였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선택된 과일이 19%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나타내었고, 그 다음으로 초콜릿이 14%로 두번째를, 중식형태의 샌드위치가 9%로 세번째를 나타내었다. 간식을 즐기는 이유는 응답자의 80%가 응답한 것으로 정규식사 중간에 공복감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호주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간식의 범위는 넓고 종류는 다양하나 건강한 선택 옵션이 간식으로서 가장 높은 순위로 선택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 외에도 호주인들의 절반정도는 지난달에 간식으로 전형적으로 호주인들이 선호하는 품목인 초콜릿, 비스킷 및 칩을 지난달에 간식으로서 섭취하였다는 결과를 얻었다.”라고 이번 조사를 수행한 조사기관인 닐슨의 소매산업부 담당자 (Head of Nielsen’s Retail Industry Group)인 코스타 코노모스 (Kosta Conomos)씨는 언급하였다.

뉴질랜드는 호주인들보다 파이를 간식으로 많이 섭취함 : 닐슨에 따르면, 지난달의 간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뉴질랜드에서도 호주인들과 비슷한 간식습관이 조사되었다. 그러나, 파이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호주인은 응답자의 19%인 반면에 뉴질랜드 인들은 응답자의 21%가 파이를 간식으로 섭취한다고 응답하였다.

소비자들은 어디서 간식을 구입하는가? : 닐슨 조사 기관은 간식을 응답자의 94%가 슈퍼마켓에서 구입한다고 응답자들은 밝혔고, 편의점에서는 응답자의 47%가 간식을 구입한다고 답변하였다. 소규모의 가까운 지역 상점이 간식의 구매처라고 37%의 응답자가 응답하였고, 21%가 자동판매기를 이용한다고 언급하였다.

코노모스씨는 판촉행사가 간식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하였다. “ 우리의 이번 조사결과는 거의 절반에 가까운 45%의 소비자는 그들의 간식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할인행사가 진행중인 제품을 구입한다고 응답하였다. 이것은 선택 요건에서 가격과 판매촉진행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품 브랜드의 중요성 : 닐슨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간식을 구입하는 호주인들은 제품의 브랜드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거의 절반에 이르는 응답자의 44%가 브랜드 스낵을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였다.

식사를 거르는 것과 간식 습관 : 이침을 거른 호주인들의 3분의 2이상(38%)이 간식을 섭취한다고 한 반면에, 점심을 거른 46%의 응답자가 간식을 하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적절한 저년식사를 하지 않은 호주인들의 33%가 간식을 하였다는 결과를 확인하였다. “우려가 되는 점은 많은 수의 호주인들이 간식을 정규 식사의 대체로 섭취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라고 코노모스씨는 전했다. “이것은 쉽고 용이하면서도 건강한 간식의 제공 중요성을 보여주는 단면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건강 강조 표시 : 간식제품에 인공 색소 무첨가, 인공 풍미 무첨가등과 같은 특정건강 강조 표시에 대해 63%의 호주인들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방함량이 적다는 제품에 대해서는 55%의 응답자가 글루텐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이라는 라벨에 대해서는 30%의 응답자가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하였다.

 

***자료출처: News Locker

http://www.newslocker.com/en-au/news/organic/australias-snacking-habits-revealed-nielsen/

***제공 일자: 201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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