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막의 농지화를 통한 ‘삼익합일’의 녹색경제 상업화 추진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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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8-28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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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통한 농작물 산업의 상업화
녹색경제는 미래의 경제발전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요 산업이며, 이를 위해 중국은 20년동안 시종일관 녹색경제의 개념 확립을 위하여 추진해 왔고 그 결과 녹색경제와 관련된 많은 성공과 발전을 이루어 왔다. 2000년을 기점으로 하여 황량한 사막화의 정리작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고, 내몽고의 아라샨 지역에 50만묘의 사막지역 처리를 진행해 오기도 했다. 내몽고의 사막의 초지화 작업을 위한 내몽고 사막초지 산업협회의 소개에 의하면, 저명한 사막산업 과학자인 류루 선생과 치엔쉐린 선생 등이 제6차 산업혁명이론 및 사막초지산업의 이론 등을 언급하며 이와같은 생물과학 영역의 발전방향 등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중국은 지난 15년동안의 과정을 보면, 내몽고의 아라샨 사막 중의 일부사막을 약초 재배지로 변환하는 작업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이와같은 녹색 사막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큰 면적의 황량했던 지역에 감초, 고두자, 소금나무 열매, 쇄양 등과 같은 약초등을 재배하여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고두자의 종합적인 이용과정 등을 통하여 경제적 수익 등을 얻게 되었다. 인체약품 뿐만 아니라 동물의약품, 생물사료, 생물 비료 등의 생물공정과 관련된 영역까지 그 성과를 얻기도 했다.
중국의 모 기업은 지난 8년동안 전국 25개성 800여곳의 현에 약 36,000 농가에게 과학 서비스센터 등을 건립하였다. 이 과학 서비스 센터를 통해 농업기술 전문가들이 밭, 논 등의 토지에 과학적인 농업방식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농가의 전체 소득 또한 증가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이들은 농가가 우수한 농업자원 제품등을 선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가짜 종자, 가짜비료, 농지를 상하게 하는 물질 등을 가려낼 수 있도록 도와 농민이 그동안 겪었던 선택의 어려움을 돕고자 했다.
중국의 텐청 국제 축산업 센터의 경우는, 몽코우안의 우수한 특징을 이용하여 내몽고 쑤니트 지역의 경제성장 발전을 실현하도록 돕기도 했다. 지난 2013년 내몽고 쑤니트 지역의 GDP수입은 약 40억원에 달했으며, 재정 이윤세의 수입은 4억원에 달했다. 이와같은 결과로 예측해 보면, 2020년 쯤이면 각 지역의 GDP가 약 1000억원에 도달하고, 이를 통한 이윤세는 약 40-6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각 업무단위에 직접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금액이 1억6천만원이며, 사회 취업인구는 약 100여만명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중국 녹색경제의 발전에서 “녹색”이 의미하는 것은 “건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건강은 1, 재산은 0이라는 말이 있다. 다시말해 건강이 있어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이를 통한 사회의 부가 바로 그 의의를 나타낸다고 보는 것이다.
*** 자료제공 : 중국농업정보망 http://me2.do/xuY6NS3q
*** 제공일자 : 2014.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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