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용 농산물값 하락세…양배추·사과는 소폭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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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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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319465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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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개학 연기로 수요처를 잃은 급식용 농산물 가격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하지만 양배추, 사과 등 일부 품목의 가격이 소폭 올랐다.

가정에서 소비가 늘어난 게 원인으로 꼽힌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개짜리 사과 한 묶음은

소매시장에서 최근 1주일간 평균 1만9806원에 거래됐다.

전주(1만9693원) 대비 3% 올랐다.

사과 가격은 최근 조금씩 올라 조만간 평년(2만1484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중략]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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