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할인공급 정책, 제조업체 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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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2-03
링크URL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ETC/317538/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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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를 늘리자 (2)쌀 가공산업 육성

농식품부, 올 30만t 공급 국내산 경우 반값도 안돼 가공용 적합품종 개발도 힘써

우수제품 품평·홍보 행사에 국내외 바이어 적극 유치

수출 등 판로확대 큰 기여 지난해 수출액 9천만달러 육박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쌀 가공산업 육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전체 쌀 소비 가운데 가공밥(즉석밥·냉동볶음밥 등)·떡류 같은 쌀 가공식품의 비중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다행인 점은 가공용 쌀 소비량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이다. 2013년 47만1000t에서 2015년 42만t까지 쪼그라들었으나,


이후 증가세를 지속해 2018년에는 56만8000t을 기록했다.


이는 그해 전체 쌀 소비량 481만6000t의 11.8%에 달하는 양이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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