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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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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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은 13일 겨울철 식중독 주범인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를 맞아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 바이러스의 월별 검출 건수를 보면 12월 286건으로 가장 많았고, 1월 177건, 11월 128건 등 순이었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도 식중독을 일으킬 만큼 감염성이 높으며, 감염 후 24~48시간이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식품과 환자는 물론이고 오염된 물건 등을 통해서도 빠르게 전파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음식 조리 전이나 식사 전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먹고, 지하수는 끓여 마신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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