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디단 가을 무 속 영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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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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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 음식 김칫소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고 조림, 국 심지어 떡볶이에도 사용하는 채소다.
무에는 여러 가지 영양 성분이 들어있고 함량이 높다. 조선무 100g당 열량은 21kcal로 수분은 83.7g 차지에 즙이 많으며 칼륨이 257mg, 칼슘이 26mg, 인이 38mg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농촌진흥청의 농사로에 따르면 “영양 성분을 부위 별로 분석해 보면 대개 영양가가 잎에 집중되어 잎을 먹는 열무, 총각무, 초롱무 등을 이용하면 뿌리보다 3~4배 높은 영양가를 섭취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잘 익은 무를 생으로 먹으면 단맛과 아린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데, 이는 단맛을 내는 성분과 아린 맛을 내는 유황 화합물 때문이다.
무 속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아제가 많고 체내에서 생기는 해로운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해 소화를 촉진하는 카탈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하다. 가을철 기침이 잦아졌다면 무를 삶은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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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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