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라면 10월 이후 체중 증가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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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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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먹거리'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인 만큼 풍성한 음식이 넘치는 계절이다.

선선한 날씨에 활동량이 늘어나는 데 비례해 식탐도 커지기 쉽다.

 

10월 이후 살이 찌기 쉬운 것은 비단 칼로리 섭취 증가뿐 아니라 말 그대로 '자연'의 탓도 있다.

날씨의 영향으로 살이 찌기 쉬운 측면이 있어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은 더 많은 열량 섭취를 원하게 된다.

여기에 추운 날씨를 이유로 활동량을 줄이는 순간, 우리 몸은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다만 반대로 추위를 이기기 위해 자꾸 몸을 움직일 경우, 인체는 스스로 열을 발생시키며 에너지를 사용하며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추위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면 여름에 비해 소모열량을 높일 수 있다는 의미다.

선택은 다이어터의 몫이다. 추위에 대항해 에너지를 소모할 것인지, 편안하게 섭취 열량을 늘릴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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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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