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료 채취 수 확대... 식품안전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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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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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지난 27일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수산물 검사대상 규모를 고려해 시료 채취 수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으로는 ▲검사대상 규모가 큰 포장수산물 검체 채취 수 확대 등 ▲오징어의 카드뮴 기준 강화

▲왕백산차와 좁은백산차를 식품 원료 목록에서 삭제 ▲육류 조리 시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히도록 조리기준 신설 등이다.
식품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으로 ▲다양한 형태로 젤리제품 제조 허용

▲장류·젓갈류 등 4개 품목 식중독균 공통규격에 통계적 개념 도입 ▲그라비새우와 미생물 락토바실러스 로시애(Lactobacillus rossiae)를

식품원료로 신규 인정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안전은 강화하는 한편 안전과는 무관한 규제는 해소하는 방향으로

식품기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대한급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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