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Tip] 추석연휴 야외활동 시 ‘감염병’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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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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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krf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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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다가왔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동행렬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추석연휴기간 성묘를 위해 수풀에 들어가거나 산에 오를 때는 “쯔쯔가무시병”을 조심해야 한다.

쯔쯔가무시병의 호발 시기는 9~11월로 보통 유충에 물린 뒤 1주일 전후로 전신에 반점상 구진이 발생한다.

대부분 호전되지만 일부에서는 폐렴, 심근염,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노인과 만성질환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연휴가 상대적으로 짧은 관계로 장거리 노선에 비해 동남아, 중국 등의 예약률이 특히 높다.

현지의 음식섭취에 의한 수인성 전염병(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A형 간염)과

모기매개 감염병(뎅기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감염)은 작은 관심과 노력에 의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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