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있는 음식 '컬러 푸드'의 色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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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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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kqir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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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짙고 화려한 '컬러 푸드'가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색깔이 곱고 진한 과일과 채소엔 노화방지와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파이토케미컬'이란 기능성 물질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다.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란 '식물'을 뜻하는 영어 파이토(phyto)와 
'화학'을 뜻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로 
해충과 미생물 등으로부터 식물 스스로 지켜내는 화학물질을 말하며,

식물내재영양소라고 불린다.

파이토케미컬이 인체에 들어가면 항산화효과 등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와 제6영양소인 식이식유, 다음으로

제7의 영양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음식의 색깔별로 들어 있는데, 종류와 효능도 다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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