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안 먹는 아이를 위한 식욕 돋우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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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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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찍 시작된 더위로 아이들의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다.

여름만 되면 기운 없이 쳐지고, 입맛이 떨어져 밥은 안 먹고 하루 종일 찬 것만 먹는

여름형 식욕부진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동의보감에서는 더위를 타고 기력이 없어지며 입맛이 떨어지는 '주하병(注夏病)'을

여름의 대표질환으로 보는데, 이는 아이들도 쉽게 호소할 수 있는 증상이다.

이에 아이들의 식욕에 도움 되는 음식을 식탁에 올리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다.


▲ 푸른 보약 매실

매실은 살균, 해독 작용으로 배탈과 설사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소화기 증상이 잦은 때 매실액을 음용하면 도움이 된다.


▲ 땀 줄이고 식욕 돋우는 오미자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지치며 갈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에

물에 오미자액을 타거나 우려서 마시면 땀을 줄이며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


▲ 달콤한 음료 대신 생맥차

평소 잘 먹던 아이가, 여름이 되면 물만 마시려 하고 밥을 안 먹으려 할 때 복용한다.

생맥차는 인삼, 맥문동, 오미자를 끓여서 만드는데, 여름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 동남아 사람들의 여름나기 비결 크랩누들

동남아인들은 음식을 약간 짜게 먹음으로써 과도하게 배출되는 땀과 염분을 보충해준다. 

꽃게를 쪄서 꽃게살만 발라낸 후 쌀국수와 함께 넣고 달걀 스크램블을 같이 해서 볶아주면

무더위로 입맛 잃은 아이에게 색다른 보양식이 될 수 있다.


▲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는 카레

카레에 들어있는 강황은 커큐민 성분이 풍부하여 답즙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기 때문에 여름 식욕을 돋울 때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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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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