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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가이드

[기타] 가을의 베스트 제철 식품

등록일
2017-11-01
가을

이른 봄부터 바쁘게 땀 흘려 키운 작물들이 거둬들여지는 시기,
농촌이 즐겁고 덩달아 식탕도 풍요로워지는 가을의
제철 식품을 소개한다.

버섯

9월의 Best 제철 식품


[버섯]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버섯.
많이 먹지않아도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불러 일으켜
과식 억제에도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B와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등이 풍부하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구아닐산,
면역력을 강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함유되어
성장기 아이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면역력이 약한 환자 등 남녀노소에게 유익한 식품이다.


[아욱]

가을 아욱은 사립문을 닫고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맛과 영양이 뛰어난 식품이다.
단백질과 무기질,칼슘, 양질의 지질이 풍부한 아욱은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에게 특히 좋아
변비와 비만, 요도질환에도 도움을 준다. 
해독과 해열에도 효과가 있지만,
몸 성질이 찬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늙은 호박

10월의 Best 제철 식품


[늙은 호박]

비타민A가 되는 카로틴과, 비타민C,
칼륨, 레시틴이 풍부한 호박.
호박은 이뇨작용과 해독작용이 뛰어나
붓기 빼는데 좋아서,
회복기의 환자, 위장이 약한 사람,
산모들에게 권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더덕

[더덕]

더덕은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약효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삼에도 있는 사포닌 성분이 유효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워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가래와 열을 가라앉히고 기운을 돋궈주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좋다.

배추

 

10월의 Best 제철 식품


[배추]

김장철이면 가장 먼저 손이가는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단감

 

[단감]

잘 익은 단감에는 포도당과 과당이 많이 들어있어
가을철 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비타민C가 많아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지만,
떫은 맛이 나는 땡감은 탄닌을 함유하여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하는 것이 좋다.





[출처:국가인증농식품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