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된 '드라이브 스루'…외식업계, 콧대 꺾고 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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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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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1Z1DSGF7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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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맥도날드·스타벅스 관련 매출 증가
삼원가든·노량진 수산시장 등 합류
롯데·레스케이프호텔 새 메뉴 선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도 모듬회 드라이브 스루.’

일부 매장에서 젊은 고객의 전유물이었던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가

이제는 음식 업장의 ‘일반 명사’가 될 만큼 확대되고 있다.

호텔, 프리미엄 고깃집은 물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도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는 자동차에 탄 채로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상이 된 '드라이브 스루'…외식업계, 콧대 꺾고 동승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이용자는

올해 1~3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 증가했다.

고객이 등록한 차량 정보와 연동해 결제 수단 제시 없이

사전에 등록한 스타벅스 카드로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인 ‘마이 디티 패스(My DT Pass)’를

통한 주문 건수도 올해 들어 3월까지 지난해 동기간 대비 37% 늘었다.

3월에만 마이 디티 패스 서비스 신청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일평균 107% 상승했다.

드라이브 스루의 원조격인 맥도날드 역시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인

‘맥드라이브’의 최근 3주간 매출이 20% 증가했다.

구매액 역시 증가했다. 맥드라이브에서 인당 평균 구매액은 최근 3주간 약 12% 증가했다.


[중략] 기사원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경제(김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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