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설탕 정신건강에 악영향… 나이 들수록 더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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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1-07
링크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6/2020010602403.html
첨부파일
내용

지방과 설탕을 줄이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고텐버그대 연구팀은


수십 개의 연구에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식습관이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방과 설탕은 ADHD(주의력결핍및과잉행동장애),


우울증, 불안감을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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