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보다 단식?…우울증 여부에 '다이어트' 방법 달라진다

추천
등록일
2019-11-05
링크URL
https://bit.ly/2oLI8iN
첨부파일
내용

최근 비만 때문에 운동과 식이요법, 약물요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중 조절에 나서는 사람이 많다.

일부는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서 아예 밥을 굶는 단식이나 한 가지 음식만 계속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에 나서기도 한다.

그런데 체중 조절 방법과 정신 건강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우울 증세가 있는 사람은 단식 등 특정한 체중 조절 방법을 더 많이 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중앙일보]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