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소분판매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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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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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mdDx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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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제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건강기능식품의 소분판매에 대해

오프라인매장에서만 허용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건강기능식품의 소분판매 허용에 대해서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고 할때 해야 한다"며

"지금 하려는 것은 소비자가 판매점에 가서 결정한 제품을 먹기 좋게 나눠달라고 하면 소분해서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강대진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은 "소분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있어야 하며

위생적으로 소분할수 있는 장비를 갖춰야 하는데 

현재 등록된 건강기능식품판매처 7만8000여개 중 소분판매가 가능한 곳은 5%도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보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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