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편한 추석 되려면… 기름 덜 쓰고 나물은 데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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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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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가족 및 친척, 친지와의 만남과 풍성한 먹을거리를 비롯해 즐거운 일이 많다.

하지만 오래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해서 생활리듬이 깨질 수도 있고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도 한다.

특히 명절에 주로 먹는 전이나 고기 같은 기름진 음식은 소화기 내부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

과식하면 위 운동 기능이 떨어져 소화불량 증상이 잘 나타난다.

 

올 추석은 예년보다 빨리 돌아와 기온이 높아 음식이 상하기 쉬워 식중독에 주의해야 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부르기도 한다. 

실제 명절 때 만난 가족 친척 친지와의 관계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정신적 또는 육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는 이른바 명절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화기관은 이만큼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추석을 비롯한 명절마다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기 증상을 겪는 사람은 먹는 음식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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