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국산 둔갑 등 식품안전 우려...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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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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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수입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우려를 조기에 불식하고 원산지를 속이는 유통질서 교란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최근 수입량이 많은 수산물 중 식품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고, 

원산지표시 위반 소지가 높은 생태(냉장명태), 참돔, 우렁쉥이, 방어, 참가리비, 꽁치, 뱀장어, 낙지 등 

8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횟집 등 일반음식점에 대한 단속과 별개로, 

특별단속 대상 수산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국 3천여 개의 전문음식점(상호명에 단속대상 품종명이 포함된 전문 판매업소)들을 선별하여 단속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특별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단속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동일한 위반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뉴스프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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