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올해 추석 성수품 물가 '대체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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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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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kqMy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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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이병호)가 조사한 올해 추석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 22만 8,632원, 대형유통업체 31만 5,905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0.7%, 3.4% 하락하여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1일 기준, 추석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하여

전국 19개 지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조사한 결과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무·배추·시금치 등 채소류가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출하시기가 아직 이른 배와 생산량이 감소한 쌀 및 쌀가공품은 가격이 상승했다.

추석차례상 구입비용의 상세정보 및 관련자료는

 

aT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www.kamis.or.kr)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직거래장터 등 오프라인장터 정보는 바로정보 홈페이지(www.baroinf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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