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처서 즈음한 여름.가을 식재료의 '행복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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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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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Uch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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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은 두 계절에 걸쳐 있는 과일과 채소들을 최근 추천했다.


8월에 만나는 포도, 오이, 풋콩, 가지, 고구마순, 깻잎은 식재료 본연의 당도로, 

그 자체로도 '행복한 단맛'을 선사한다.

탱글탱글한 포도 알갱이는 달콤한 과즙을 머금어 피로 해소에 으뜸이며,

오이의 무한변신은 식탁에 싱그러운 활력을 준다. 

선명한 녹색 꼬투리에 꽉 찬 알맹이를 뽐내는 풋콩은 햅쌀과 함께 지어 먹으면 밥맛을 돋운다. 

가지는 인도가 원산지이지만, 한식에서는 나물류, 찜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고구마는 가을이 제철로 뿌리뿐 아니라 줄기(고구마순)도 우수한 식재료가 되며, 

레시피에 활용하면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풍미를 더해준다.

깻잎의 독특한 향은 요리의 맛을 좌우한다. 

쌈 채소, 장아찌, 무침 요리의 주재료로 활용하고, 찌개, 탕에 넣어 향과 맛을 더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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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디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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