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병, 귓병, 피부트러블까지...여름휴가 후유증 극복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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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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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Mmrw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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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유증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휴가 이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질병이다. 

휴가 이후에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무리한 피서 일정과 심각한 교통체증,

그리고 인파에 시달리는 여행이 오히려 피로와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신체저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즐거운 휴가를 다녀와서 피부트러블, 눈병, 귓병 등 여러 가지 질병들까지 얻어왔다면,

이제는 얼마나 빨리 극복해서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하다.

 

-눈병 걸리면 치료와 함께 다른 사람에게 전염 조심해야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일단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 중 눈병 환자가 발생하면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손 씻기, 수건 따로 쓰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귀가 가렵고 진물이 나오면 외이도염 의심해야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많이 생기는 귓병은 대부분 세균 감염으로 인한 외이도염이다.

이 경우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약도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로 생체리듬 회복해야
먼저 취침이나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서 후 적어도 3~4일간은 자명종의 힘을 빌려서라도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신체리듬이 빨리 회복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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