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과수묘목 산업 선진화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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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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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KGyJ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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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수묘목 산업의 체질을 개선해

농가가 안심하고 구매하는 건전한 묘목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과수묘목 산업 선진화 대책’을 마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과수작물을 중심으로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외국품종 도입 문제가 대두되면서

농가 피해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무병 건전하면서도 품종이 정확한 묘목에 대한 농가의 요구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묘목산업 전반에 내재된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외국품종의 도입·유통체계를 투명화하기 위해

외국품종을 도입하기 전 종자업자의 판매신고 과정에서

권리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동시에,

수입단계(통관과정)에서도 품종 신고 의무화를 추진하고,

고위험병원체 기주식물에 대한 수입검역도 강화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식품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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