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부는 채식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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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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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LT31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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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6년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받은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는

국내에 채식 열풍을 몰고 왔다.

 

이듬해 넷플릭스는 셰프의 테이블이라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여기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전남 장성에 있는 백양사 천진암의 정관 스님이 전문가로 등장했다

이 프로그램도 사찰음식과 채식주의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

채식은 국내에서 갑자기 등장한 음식문화가 아니다

16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오는 사찰음식은 원조라고 부를 만하다

삼국시대 불교와 함께 채식문화가 한반도에 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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