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힘, 나른한 입맛 깨우는 ‘참두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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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4-16
링크URL
https://www.nongmin.com/nature/NAT/FOD/310538/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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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 가지에 하나만 나는 첫순 ‘참두릅’ 기온이

따뜻해지면 쉽게 억세지고 추우면 끝이 검게

그을린 듯 변해 연한 순 얻으려면 수확시기가 중요

비타민C·칼슘 풍부해 신경안정 도움

끓는 물에 데쳐 초장에 찍어 먹거나 조금 뻣뻣하다면

튀겨 먹으면 일품
 

이맘때 맛봐야 하는 새순이 있다. 슬슬 춘곤증이 다시 찾아올 무렵,

두릅나무에서 돋아난 연한 싹인 참두릅이 바로 그것. 특히 참두릅 첫순은

한 나뭇가지에 단 하나만 자라기에 그 가치는 더욱 귀하다.

나른한 입맛을 돋워줄 특유의 쌉싸래한 향을 찾아, 전국 맛 애호가들의 시선이

제철 참두릅으로 쏠리고 있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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