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이 ‘꿀 피부’ 만드는 일등공신...연구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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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04
링크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7/20190227023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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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벌꿀은 예로부터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어

클레오파트라는 벌꿀로 목욕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장품의 소재로 널리 활용돼 왔다.

최근 농촌진흥청이 아카시아꿀과 밤꿀 등

국산 벌꿀의 뛰어난 피부 보습·미백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각질층은 피부 구조를 이루는

단백질 필라그린(filaggrin) 합성 양이 줄면서 피부 장벽의

기능이 약화되고 보습은 줄어 손상을 입게 된다.

벌꿀은 필라그린 합성을 돕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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