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심근경색, 남성이 여성의 12배… "날 풀릴 때를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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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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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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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택조(80)가 방송에서 최근 겪었던 심근경색 증상을 고백하면서 심근경색의 증상과 위험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는 KBS '아침마당'에서 "얼마 전 심근경색이 발생했다"며 "운전 중에 생겼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심근경색은 갑자기 심장혈관이 막히는 병으로 돌연사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그런데 여성보다 남성에게 훨씬 더 잘 생긴다.
심근경색은 예고 없이 갑자기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극심한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을 느낀다.
환자들은 보통 '죽을 것 같다'고 표현한다. 이때는 직접 운전하지 말고 119를 부르거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이렇게  40대 남성에게 더 위험한 심근경색의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 헬스조선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4/2019012401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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