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안전성 분석’으로 까다로운 농산물 수출 장벽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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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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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관원, 대만 수출용 배추 및 양배추 잔류 농약 분석 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충북 농관원)은 수출용 농산물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성 분석을 지원하여 농식품 수출 파수꾼 역할을 자처했다.

충북 농관원은 관내에서 대만 및 인도네시아 수출을 목적으로 배추, 양배추, 복숭아 등의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잔류 농약과 병원성 미생물 분석 등을 지원하여 높아지는 농식품 통관 장벽을 극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출처] 한국영농신문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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