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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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05
내용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추가 확대 실시!
고양이 동물등록제 시범도입! 기존 시범사업을 더욱 확대 운영하게 되었대요! 17개 지자체 27개 지자체 총 27개 지자체(2018년 8월 현재) 서울(중구), 인천(동구), 경기(안산,용인), 전북(남원,정읍), 전남(나주, 구례), 경남(하동), 충남(천안, 공주, 보령, 아산, 예산, 태안), 제주(제주, 서귀포) 서울(도봉구, 동대문구), 광주(북구), 세종, 경기(평택), 강원(원주, 속초) 전북(김제), 경북(포항, 경주)전국 반려묘 233만 마리 해마다 상승세 늘어나는 반려묘 가족들도 안심하고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까요?고양이를 잃어버렸을 경우, 등록이 되어있으면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등록시범사업 확대가 더욱 반가운 소식이에요.
반려 목적 및 월령 관계없이 등록 가능
소유주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참여 지자체인 경우 반려묘 등록 가능! 현재 등록이 의무인 3개월 령 이상의 개는 전국 어디서나 등록 가능신상정보가 담긴 무선식별장치 비용 수수료 1만원 등록 완료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 동물등록제 시범 도입으로 길을 잃는 고양이가 줄어들 수 있길 바랍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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